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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랜 동안 같은 환자만 보아오다 보니 내 자신의 사고가 거기에서 멈춘듯했고 더 발전할 여지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다가 홍수진 선생님의 이멜을 보고 심심한데 그냥 공부나 좀 해볼까하는 마음으로 강의를 들으러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 강의 때부터 저에게는 상당한 충격이었습니다.

제가 전혀 생각지도 접해보지도 않은 내용과 시각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 나름으로 따라가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아직도 제 몸으로 체득 될 정도는 아니지만 공부하는 게 이렇게 재미가 있다는 걸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비타민 C의 효능에 대해서는 이제 상당한 자신감이 생길 정도가 됐구요, adrenal fatigue가 의심되는 환자가 있어서 salivary hormone test 보내고 앞으로 어떻게 치료해야 될지 고심도 하고 있는 중입니다.

metabolic syndrome 에 대해서도 알고는 있었지만 강의를 들은 후 정확한 개념이 잡혀서 환자들에게 많이 적용해 보는 중입니다.

저는 통증을 하지는 않지만 TMS라는 전혀 새로운 개념을 접하고서 상당히 수긍이 가는 점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환자에게 적용해서 치료하기는 어렵겠지만 제 자신을 위해서라도 더 공부해보고 싶은 분야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매주 공부하러가는 일이 없어져서 많이 서운할 것 같습니다.

조 선생님

선생님 강의 잘 들었습니다.

저는 OO 피부과의 조OO이라고 합니다.


이제 페이닥터로 근무한지 4년째가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어 비타민학회 세미나에 몇번 참석하면서 임상영양학교에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소신을 가지고 있고 최선을 다해 오픈하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고 저도 본받고 싶은 모습이라 생각했습니다.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흥미 있는 것을 배워보자, 란 마음으로 시작했던 터라

소화해나가기에는 좀 버거운 시간이기는 했지만,

참 필요한 것들이 더 많은 의사들이 공부하고 사람의 몸에 대해 재인식하는 흐름이 선생님 바램대로 더욱 퍼져갔으면 하는 마음 같이 했습니다.


다시 한번 읽어보고 공부를 시작하는 기회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피부과 영역에서도 아직 미미한 관심을 받고 있는 부분인데,

진료 중간 중간 (정말 가볍지만) 환자의 생활 관리를 같이 해줄 때 호전도도 좋으며 순응력도 더 좋아지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스스로 환자를 케어해간다는 점에 대해 만족하게 되는 것도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시는 일, 꿈꾸시는 일들, 더욱 잘 이루어가시 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봄날 되십시요!

이 선생님

홍 수진 선생님께


올해 초 우연히 선생님의 이메일을 받고 난 후 등록을 하고 강의를 듣고 난 지금 전 매우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저는 선생님의 강의를 미리 들었던 의사를 알지 못하였고 솔직히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등록을 하였었습니다. 저는 90년도에 소아과 전문의를 취득한 후 개원하여 지금껏 외래 환자를 보아오면서 매년 소아과 혹은 알레르기, 감염학회등의 세미나에 주로 참가해 왔습니다.


소아과 의사로 알레르기 특히 아토피에 관심이 있어 좋은 치료법이 있는지
찾아보고 좀 더 나은 치료를 해 보고자 나름대로 노력해 왔습니다. 평소 환자를 보면서 해결되지 않는 의문들이 계속 쌓이면서 의사를 오래할수록 과연 내가 환자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도 계속 늘어갔습니다.

지난 4개월 동안 선생님이 소개해 주신 기능의학은 저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 왔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의문이 정리가 되고 새로운 개념이 저에게 희망이 되어 행복하게 해 줍니다. 잘 모르지만 뭔지 실체에 접근해 사실을 알아 가는 기쁨이랄까요?


아직은 배운 지식이 정리가 되지 않아 잘 활용하지 못하지만 앞으로 계속 공부하고 집중하면 더 나은 의사가 되지 않을까 희망도 가져 봅니다.

요즈음과 같은 의료 환경에서 좋은 마음을 가진 의사로 남아있기로 싶지 않은데 선생님과 같이 용기 있고 뜻있는 분이 의료계에 계시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그것도 1회에 끝나지 않고 11기 까지 끌고 오셨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앞으로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더 잘 되기를 바라고 또 개인적으로도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OO 드림

이비인후과 선생님

"어/색/한/" 이비인후과 의사가 잘 모르는 분야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분위기도... 용어도 매우 생소하고 아주 아주 오래전 배웠던 내용 일부가 있었긴 했지만 전혀 기억나지 않고... 그런데도 나름의 도움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너무 어려운 기초의학적인 이야기가 많아서 힘들었지만,
나름대로 "영양"에 대한 저의 시각은 좀 바뀔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소 대체의학적일 것이라는 선입견에서 벗어나, 논리를 가지고 실제 "의학"의 한 분야가 될 수 있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전혀 아는 것이 없는 느낌이 드는데

수료증을.. certification of completion을 받아 드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이걸 받을 자격이 전혀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말입니다.

제가 저의 능력.. 혹은 "마음" 속에서 할 수 있는 영역을 조금은 넓힐 수 있는 시야를 갖게 된 것이 가장 큰 기쁨이었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려서 조금씩 더 익혀가려합니다.

또한 앞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강의를 찬찬히 들어 보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영 엉뚱하고 말도 안 되는 기초적인 질문을 좀 하게 되더라도.. 조금은 따스한 시선으로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홍수진 선생님과 강의에 수고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른 선생님 들

“비타민 치료를 한지 약 3개월이 되었습니다.
환자 분들의 만족도가 참 높습니다. 특히, MCI, 및 초기 파킨슨 환자에게 항산화해독 치료를 하였더니 아주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기타 다른 천식, 아토피, CFS 환자들도 많이 만족해하고 있습니다. 더욱 공부에 정진하여 열심히 환자를 치료하여야 하겠습니다.“



“전 제가 몸이 좋지 않아 많이 힘들었는데, 원장님께서 가르쳐주시는 모든 공부가 너무나 저에게 도움이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또 환자들에게도 굉장히 어필합니다. 아직 제가 있는 곳이 구미에서 제일 못 사는 동네라 잘 되진않지만...꾸준히 해볼 생각입니다...아무쪼록 내년에 또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얼마 전 제가 아는 친구 어머님께서 췌장암 4기라 제게 조언을 구해서 몇가지 알려 드렸지만 애석하게도 대학병원에서 가망이 없다는 말을 듣고 몇 대학병원을 옮겨 다니다 돌아가셨습니다. 암에 관한 것도 제가 좀 일찍 강의를 들었다면 더 도움을 드렸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되었습니다.


첫 강의 들은 후 제 생각에는 IV 등을 비롯한 영양학 기본 가이드라인을 모든 의사 분들이 알고 계셔야 할 듯합니다. 강의를 듣고 오늘 비타민 C IV시에 대한 안내문을 간호사와 직원들에게 돌렸습니다.
영양학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드디어 제대로 영양학 공부를 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갑상선 항진증부터 그동안 방법이 없다고 알려진 다양한 질환들(ALS, transverse myelitis...)에 이르기까지 많은 도움과 격려 부탁드리며 앞으로의 공부와 어려운 환자들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대에 가슴이 뜁니다.
저는 다른 학회들에서 영양학 공부를 좀 했고, 얼마 전 외국 BOARD도 합격했지만 임상영양학교 강의는 이와는 다르게 좀더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듯 하며 기존의 학회에서 배우고 익힌 내용과 서로 잘 적용하여 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홍 원장님과 다른 선생님들로부터 많은 교류와 협력 기대해 봅니다.“



“12기 듣고 있는 초보입니다. 홍선생님의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저도 환자들에게 어떻게든 해주려고 여기저기 기웃거렸는데 아직 정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홍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그나마 좀 틀을 잡게 될 것 같습니다. 열심히 들어서 환자들 고생시키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재활의학과 의사인데 언제나 건강의 큰 틀 3가지로 영양, 운동, 심리를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기회에 큰 틀 하나를 완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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